‘위안부 박물관’ 건립터 확정 _주차로 돈 버는 방법_krvi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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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'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' 건립 부지로 서울시 현저동 서대문 독립공원 내 매점 터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. 정대협은 "이 박물관에는 전쟁 중 여성들이 겪는 피해를 보여주는 자료를 전시할 계획이며, 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루게 될 것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박물관은 지하 1층, 지상 3층, 연면적 370여평 규모로 건립되며, 내년 3·1절에 착공해 이듬해인 2008년 3·1절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. 정대협은 총 건립비용 30억원 가운데 현재 3억원 가량만 모금된 상태여서, 건립기금을 모으는 일이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.